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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바둑이 실전 잘 하는 방법

지금의 운영방법이 맞다, 틀리다의 기준점은 제가 이 운영방법으로 이기고 나오는가? 지고 나오는가? 란걸 여러분들도 알것입니다...
단지 내가 하는 운영방법입니다....

대충 생각나는데로 적어볼께요.

1. 지독할 정도,처절할 정도의 인내를 보여준다...(죽어야 될 패로는 쭉      
    죽는다. 남들에게 미안해야 할 필요가 없다.)
    열. 흐름이란게 있다...이 흐름을 파도타기 처럼 타야 한다....뜰때 올리고
    안뜰때 최대 지키고....나 자신과 인내의 싸움이다....
    엔티는 생명처럼 소중하게 다룬다.

2. 6 한장 들고 가지 않는다...

3. 6.7두장도 들고 가지 않는다...

4. 9땁은 어지간해서 피한다...

5. 패턴 영어는 되도록 스테이를 찍지 않는다...

6. 자꾸 이기지 못하는넘 한테 굳이 이기려 승부 보지 않는다...

7. 영어와 영어...로우 숫자와 로우....끼리끼리 많이 뭉쳐 다닌다. (이건 참 
     고만 하세요. 아닌 경우도 흔하니까요..^^)

8. 구라스테이는 지고 있을 경우엔 하지않는다.

9. 흥분했다 싶으면 나가서 담배를 한대 피구 들어온다. (뚜껑 닫어야  한다.)

10. 책임질수 있는정도의 플레이가 넘어가면 단칼에 일어선다. (이제까지
      도박하면서 무섭게 느꼈던 사람이 있었는데
     200깨지고 주머니에 500있었는데 오늘은 너무 않된다며 내일을 기약
    하고 가더라구요. 다음날 판떼기 쓸어갔고요.)

로우 바둑이 공갈 잡아내는 방법

1) 상대가 미리 스테이를 했을 때 마지막에 베팅을 하고 나오는 비율을 확인할 것

  마지막까지 베팅을 한다는 것은 아주 잘 맞았든지, 아님 공갈로써
  상대방을 죽이기 위한 두 가지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2) 초장 스테이는 공갈이 없다.

  어느 정도 이상의 고수가 초장 스테이를 했다는 사실은 그 카드가 결코 만만하지는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다만 하수가 초장 스테이를 하면 거칠게 흔들어서 죽게 할 수는 있다.

3) 2,3장을 바꾸어서 하는 스테이는 공갈이 거의 없다.

  2,3장을 바꾸어서 하는 스테이는 남에게 그리 강한 인상을 심어 주지 못하므로
  이러한 상황에서는 공갈을 시도하려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공갈은 1장을 바꾼 후에 한다. 그리하여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주려 한다.
  
 4) 츄라이가 좋을 경우에는 공갈을 시도하지 않는다. (상대방)

  만약 상대가 공갈이라고 느껴진다면 이쪽의 카드는 츄라이 6정도면 충분하다.

5) 코 앞에서 레이스를 한다는 것은 좋은 카드가 아니다.

  코 앞에서 레이스를 한다는 것은 한 마디로 상대방들을 끌고 가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다.
  자신의 카드가 그리 잘 맞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베팅을 하여 상대로 하여금 부담을 느끼게 해
  기권하게 만들고자 하기 위함이다.

6) 초장 스테이집에는 아침 레이스가 없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상대방이 초장에 스테이를 했다면, 이쪽은 아침에 레이스를 하여
  초장 스테이를 죽이지 말고 점심을 먹은 후에 맘껏 질러야만 초장 스테이에게
  큰 부담을 준다는 뜻이다.
  아침에 레이스를 해봐야 이쪽은 먹을 게 거의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돈이 실린
  점심 이후가 좋다는 뜻이다.

7) 밀어내기에는 그냥 밀려줘라.

  초장 스테이나 아침 쓰리 컷, 1장을 바꾸고 스테이를 한 경우든
  내가 좋은 패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에는 , 상대가 강하게 레이스를 하고 나오면
  그냥 편안하게 밀려줄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온라인 바둑이 유저가 말하는 바둑이 노하우


필자는 피망, 넷마블 등에서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아이디를 가진 바둑이 열혈 유져이다.

물론 진짜돈이 아닌 사이버머니로 즐기는 국민게임 사이트에서지만 실전에서도 그 실력은 당연히 발휘 된다.

바둑이 게임을 서비스하는 각각의 게임 사이트를 돌아다녀 보면 안겠지만 바둑이 게임이 있는곳은 항상 포커게임이 병행 되고 있다.

트럼프 카드를 만지는 사람중 포커를 못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랴.

대부분 포커를 치다가 바둑이로 넘어오기 마련인데...

포커에서 어느정도 배팅 좀 한다는 사람도 처음 바둑이를 접하면 한두달? 길게는 6개월까지 리필의 고전을 면치 못할것이다.

바둑이의 배팅은 포커와 같이 보면 안된다.

자신의 카드중 4장을 상대에게 보여주며, 그리고 상대의 카드중 4장을 보면서 배팅하는 포커와 달리 바둑이란 게임은 전혀 상대의 카드를 읽을수가 없다.

흔히 바둑이 유져들의 배팅 스타일은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도다리형

-말그대로 도다리(가자미), 즉 납작하게 엎드려서 상대의 배팅만을 기다리는 유형이다.
초구4장에서 낮은베이스가 2장이상이 아니면 삥에도 카드를 꺽는, 실로 짜증나는 스타일인거다.
초구 메이드가 되더라도 8탑 이하가 아니라면 풀베팅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운이 좋아 6탑 이하의 메이드가 될경우 미친듯이 지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그사람의 배팅스타일을 모르는것도 아닌 이상 지르기 시작하면 다들 범상치 않다 생각하며 어지간한 카드는 꺽게 된다.
실로 돈따기가 매우 힘든 배팅스타일이지만 상대도 괜찮은 패를 가졌다면 이 스타일보다 확실히 돈딸수 있는 배팅 스타일도 없을 것이다.


2.막질러형

-예를 들어 삥값이 100원인 방에 최하 입장금액이 10,000원이라면 최하 100,000원은 갖고 있어야 가능한 배팅 스타일이다.
말 그대로 돈질로 조져 버리는 스타일이다.
10,000원이상 입장할수 있는 100원방에서 플레이하는 유져치고 5만원 이상 갖고 있는 유져는 드물다. 끽해야 1~3만원 짜리 유져가 대부분인 방에서 10만원을 들고 카드를 친다는 것은 뭔가 포스가 느껴지기 나름이다.
삥은 없다. 무조건 풀배팅인거다. 앞서 말한 도다리형에게 가장 잘 먹히는 스타일이다.
만약 도다리형이 좋은 패를 들어 계속 따라온다면 점심쯤에서 그냥 죽어버리면 되는거다.


3.뒤빠꾸형

-이 역시 뒷방이 든든해야 할수 있는 스타일이라 볼수 있다.
삥은 못본다. 무조건 뒤빠꾸친다. 풀벳 뒤빠꾸는 어지간하면 안친다. 끽 해봐야 하프뱃...
그래놓고 상대가 한번더 뒤빠꾸가 날아왔을때 상황봐서 카드를 꺽는다.
저넘은 무조건 뒤빠꾸 친다는 인식이 유저들에게 잡힐쯤이면 저거 별거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더 뒤빠꾸치는 유져도 슬슬 생겨난다. 기회봐서 괜찮은 패를 들었다 싶으면 한없이 뒤빠꾸를 치는 스타일... 알고도 속을수 밖에 없는 스타일... 바둑이 계에서 1년이상 산전수전 다 겪어야 득할수 있는 스킬이다. 제일 겁나는 스타일이다.


4. 발발이형

-같은방에서 절대 5판이상 게임하지 않는다.
발발이처럼 계속 이방 저방을 배회한다. 상대에게 자신의 배팅 스타일을 숨기기 위해서다.
상대적으로 게임할수 있는 판수는 줄어들수 있으나 상대에게 자신의 배팅 스타일을 읽히지 않아 뻥카치기도 쉽고 졸졸졸 따라가서 저녁에서 올인 넣어버려도 콜을 받아먹기 쉬운 스타일이다.


이상, 바둑이 유져의 4가지 유형을 살펴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돈을 더 많이 딴다고 확답을 내릴순 없지만 경험으로 미뤄 봤을때 2번 막질러형과 3번 뒤빠꾸 형이 조금 더 승률이 높다고 보여진다.(뭐 물론 내 경험으로 미뤄봤을때 얘기다)

한가지 노하우를 알려주자면,

어떤 사이트에서든 딜러비는 땐다. 그 딜러비는 판돈의 몇%로 계산하여 제하고 난 다음 남는 금액을 승자에게 지급하는 형태이다.

예를 들어 딜러비가 10%인 사이트에서 바둑이를 친다고 가정했을때,

A,B,C,D,나 이렇게 다섯명이서 게임을 한다고 치자.

A-1000원, B-1000원 C-1000원 D-1000원 각각 1000원씩을 콜을 달고 마지막 나의 풀베팅에 모두 다이를 했다 치자.

액면상으로는 4명이 1,000원씩을 잃었으니 내가 취하는 금액은 4,000원, 거기서 10%의 딜러비를 때고 나면 3,600원이라는 계산을 하기 쉬우나, 딜러비의 개념은 그렇지 않다.

4명의 판돈+내판돈(1,000원) 그리고 마지막 내가 지른 풀배팅(바닥에 내 배팅액까지 5,000원이 있었을테니 내 풀배팅액은 5,000원이 된다.)에 모두 카드를 꺾었다.

그러면 바닥에는 총 10,000원의 판돈이 생성되는 것이고 딜러비는 10,000원의 10%를 차감하는 것이다. 즉 400원이 아니라 1,000원의 딜러비를 때이게 된다.

4명에게 1,000원씩 즉 4,000원의 콜을 받아먹었지만 그 판이 끝난뒤 내게 들어오는 금액은 3,000원 이 되는 것이다.

1,000원의 예로 들었지만 판돈이 올라갈수록 이 풀배팅에 의한 상대의 다이로 손해보는 딜러비는 실로 엄청나다.

5명이서 카드를 치다가 저녁쯤 3명이 떨어져나가고 상대와 나, 이렇게 둘만이 남아서 마지막 저녁카드를 받아들고서 판돈을 보라!

금액이 얼마 안되면 상관이 없겠지만 10만원 정도 판돈이 된다면, 그리고 나는 스테이로 저녁까지 왔는데 상대는 저녁까지도 땁을 땄다고 가정해보자.

어차피 풀뱃을 때리면 상대가 죽을거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삥만 받아 먹는다던지 아님 나의 삥에 뒤빠꾸 날라오는 하프,풀뱃을 콜 받아 먹는게 유리하다.

나의 풀벳에 상대가 죽을게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내 패가 아깝다고 해서 풀벳을 때리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짓일뿐이다.

판돈이 10만원이라면 10%인 1만원만 때이면 될것을 풀벳에 상대가 죽어버리면 20만원에 대한 2만원의 딜러비를 때일수 있는 실수를 범하게 될것이다.

어차피 상대가 뭔가 메이드가 됐다면 풀벳에 콜을 달아 줄지도 모르지만 반대로 메이드가 됐다면 내 삥배팅에 뒤빠꾸가 날아오는건 당연한거다.

그럼 가볍게 콜로 받아만 먹으면 되는것이다.

상대에게 올인을 유도 하지 말자. 

그거 다 영웅심리일뿐이다. 성공한다 해도 다음판부터 내 작은 배팅에도 남은 유저들은 벌벌 떨게 된다. 자의가 아니더라도 "막질러형"으로 배팅스타일이 변할수 밖에 없게 된다.

또 한가지의 팁을 알려 주자면,

이건 나에게 조언을 듣기전에 속히 말하는 "성인피시 게임장"에서 진짜 돈으로 백만여원을 잃은 내 친구의 예를 들어 주겠다.

국민 바둑이사이트와 달리 성인피시 게임의 경우 모든 사람들의 심리는 하나같이 일확천금을 노리는게 당연하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충전하여 게임을 한다가 15만원정도 머니가 된다면 과감히 15만원을 환전을 해야 한다.

딴돈 5만원을 내통장에 제어두고 다시 10만원으로 전쟁터에 투입하는 것이다.

솔직히 이방법이 아니면 돈따기 힘들다고 본다.

어차피 5만원은 딴돈이니까... 이생각에 허접한 패로도 상대에게 콜을 달아주는 실수는 범하지 말자는 뜻에서 하는 말이다.

다시 10만원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신중한 배팅을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뭐 물론 차곡차곡 딴돈으로 더 큰방에 입장해서 더 큰 삥값으로 게임을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이다만, "어차피 딴돈"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지배하는 한, 신중한 배팅은 힘들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건 100% 경험에서 미뤄본 내 노하우인데,

절대로 100원짜리 방에서는 돈 딸래야 딸수가 없다.

10,000원만 있으면 입장할수 있는 100원짜리방에 있는 유저들의 보유금액이래봐야 6,500원 2,000원... 끽해야 15,000원... 이정도 금액으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골프는 메이드 됐는데 저녁까지 따라온놈의 보유금액이 2,000원이라 상상해보라!

어이없는 일이다.

성인피시 진짜돈으로 바둑이를 친다면 최하 500원방에서의 플레이를 추천한다.

500원 방에 입장하려면 최하 100,000원 부터니까 그 안에 있는 유저들의 보유금액 역시 20만~50만원대 일것이다.

내패는 골프, 상대는 써드... 내 보유금액은 20만,상대도 20만... 상상이 가는가? 므흣하지 않는가?

이 조언들을 들은 내친구 녀석도 요즘은 성인피시계에서 승승장구를 하고 있으며 내 밥줄이 되었다. 돈을 따기는 좀 따는 모양이다.



2006년 초에 성황했던 "성인피시 게임장"이 단속으로 인해 모두 폐업을 하고 요즘은 집이나 일반PC방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바둑이를 즐기는 유져가 많다고 한다.

많은 성인게임 사이트가 있지만 그 선택의 기준은 유저수가 단연 우선시 되야한다.

4가지 유형을 고루 써먹을수 있는 첫째조건이 바로 유저수 이다.


 
피망, 넷마블 등에서 심심풀이로 바둑이를 즐기다가 가끔 필 좋을때 나와 내친구가 즐기는 성인피시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이름을 말해주면 이 글이 광고가 되는거 같아 사이트 이름은 말해준다면 제일 아래까지 글을 읽어보라.

그 사이트에 환전 매장주의 연락처를 적어 둘테니 이글을 읽고 바둑이에 손이 근질근질 한 분들은 한번 문의후 한판 쳐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바둑이계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내가 즐겨 하는 곳이라면 말 다 한거 아니겠는가?

나와 친분있는곳은 아닌 관계로 네이버 광고글 단속 반이 이글을 본다면 저 전화번호만 싹 지워도 괜찮다.

분명 달라질것이다. 다시한번 처음부터 읽어보라. 그리고 바둑이 전쟁터에 투입하라!

차곡차곡 올라가는 당신의 "보유머니"를 볼수 있을것이다!

바둑이:오링으로 가는 지름길

첫번째 "저녁형 인간"은 "오링형 인간"이다!
상대는 패스를 하고 있는데 저녁에 커팅하여 역전을 시키려고 하는 게임은
포커에서 히든을 믿는 것과 같다.
저녁까지 계속 커팅을 하면 스테이하고 있는 상대방에게끌려 다닐 가능성이 크다.
저녁에 승부를 띄우는 "저녁형 인간"의 운영방식은 결국 "오링형 인간"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두번째 아주 좋은 카드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마라!
로우 바둑이 게임을 하고 있는 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습관이
카드를 적게 바꾸어서 남들보다 먼저 메이드를 만드는 것이다.
이 점은 고수가 되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이다.
대부분의 로우 바둑이 하수들은 아주 좋은 카드를 만들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항상 커트 수가 많은 편인데, 커트 수가 많다는 것은
결국 뒤에서 질질 끌려 다니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하루 빨리 버려야 할 나쁜 습관이다.

세번째 죽는 것이 사는 길이다!
고수들일수록 상대방이 미리 스테이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커팅을 하며
상대방하고 무리하게 승부를 하려고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게임은 상대방에게 끌려 다니기 때문이다.
무리한 승부를 걸기 보다는 다이를 선택하여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게임 운영의 기술이다.

네번째 오링으로 가는 3가지 지름길!
첫째, 상대방이 초장 스테이나 아침 쓰리 커트인 경우에 레이스로서 밀어 내려고 하는 경우
둘째, 상대가 허풍이라고 느껴질 때 역레이스로 응수하는 경우
셋째, 베팅 위치에 상관없이 판을 흔드는 경우
위의 세가지 경우는 바둑이를 조금 알았을 때 나오는 아주 나쁜 현상이다.
한두 판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고수가 되는 지름길 '메이드 7탑' 의 기술이다.
첫째, ‘메이드7탑을 가지고 있을 경우 히든에 역레이스를 해서는 안 된다.’
메이드 7탑은 그리 높은 족보가 아니기 때문에 레이스에 역레이스를 하는 것은 기름을 들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둘째, ‘히든에 상대방이 1컷을 하고 레이스를 했을 때 레이스가 아닌 콜을 해야 한다.’ 상대방이 역레이스를 치는 경우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다.
흔히들 메이드 7탑이 되면 절대 죽지 못 하거나 레이스에 다시 역레이스를 하고 광분하는 사람들은 많은 손실과 함께 자신이 하수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바둑이:쉽게 오링나지 않는 법


■베이스만 믿고 무리한 레이스를 하지 마라
메이드가 되고서 승부해도 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베이스만 믿고 무리한 베팅을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내 베이스가 좋으면 상대도 좋다고 생각해라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게이머가 어느 정도 따라 가게끔 카드가 내려온다고 봐야 한다.

■내가 맞음과 동시에 상대도 맞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를 특히 조심하라. 이걸 조심하지 않으면 바로 올인난다.

■상대의 배팅 스타일을 빨리 파악하라.
바둑이 같은 것은 남의 패를 전혀 알 수 없으므로 스타일 파악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괜찮은 패로 밟혔을 때는 바로 잊어라
기분은 상당히 나쁘겠지만 바로 잊어먹고 다음 승부를 기다려라.

■바둑이의 경우 2커트나 3커트를 조심하라.
내가 1커트에 맞아서 풀 레이스를 하는데 뒤에서 빠꾸가 나오면 경계하라. 이런
경우 오픈해 보면 2커트나 3커트가 이기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더 많다.

■패턴집을 너무 따라 다니지 마라.
물론 저녁까지 쫓아가서 꽂힌다면 좋겠지만 패턴집을 따라 다니는 사이에 많이
상한다. 패턴집에서도 5나 6이 나오는 경우도 심찮게 있다.

■작은 액수라고 무시하지 말고 아껴라.
그래서 내 찬스가 왔을 때 올인을 담그는 승부기질이 필요하다. 그리고 늘
올인나는 분들은 자신의 배팅과 판단을 다시 분석하고 다음엔 더 나은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갈고 닦아라.

■뻥카를 적절히 조화시켜라.
항상이기는 패가 오지는 않기 때문에 간혹 뻥카로도 먹어야 한다. 뻥카들어가는데
상대들이 심상찮을 때는 바로 빠져나와야 한다. 뻥카의 잇점은 자신이 나중에
물건을 들었을 때 많이 받아 먹을 수 있다. 그만큼 헷갈리게 하기 때문이다.

바둑이:특정 상대에게 계속 질 떄


온라인 게임을 어느 정도 해본 유저라면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일정 시간내에서의 게임 흐름상 어느 정도의 메이드를 잡고 특정 상대에게 찍히게 되면 일단 열이 오른다. 그래서 다음 번에 맞붙는 상황이 되면 밟고 싶은 욕구가 발동한다. 상대가 레이스하면 마우스가 자연히 콜로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내 패가 현재 별 비전이 없어도 사실상 그에게 상당한 앙금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정 시간 동안의 게임 흐름에서 특정 상대에게 찍히게 되면 다음번, 다다음번 등 몇차례에 걸쳐 그에게 지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이는 온라인게임의 컴퓨터 로직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한번 찍힌 상대에게 2-3회 또는 3-4회 이상으로 이길 확률은 거의 20% 이하라는 게 최근의 분석 결과이다. 내가 현재 아주 좋은 비전이어서 레이스하고 나가는데 그가 따라오면 밟고자 심하게 레이스를 감는다. 어정쩡하게 따라오던 그가 메이드를 띄워서 또 나를 이긴다. 자주 보게 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대체적인 컴퓨터 로직을 무시하고 억지를 부리다가 올인나고 퇴장하는 선수들이 허다하다. 따라서 일단 메이드를 가지고 그리고 어느 정도의 겜블에서 특정 상대에게 지게 되면 흐름이 바뀔 때까지 한동안은 그를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대하다가는 올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게다가 온라인 바둑이게임에서 1,2,3로 레이스를 날렸는데 상대가 히든에 영어를 맞춰서 나오거나 1,2,3이 짧은 시간내에 다시와서 레이스를 날리고 나가는데 히든에 가서 역시나 마른다. 또 일정시간내에 2,3,4나 1,2,6와 같은 특정 숫자가 자주 와서 한번은 뜨겠지 하고 레이스를 날리고 나가도 심지어는 레이스를 얻어맞고 따라가도 역시나 뜨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 또한 겜블을 붙이기 위한 심리적인 컴퓨터 로직에 따른 것이라 보인다. 역으로 생각해서 그냥 패떠먹기로만 나간다면 겜블이 그다지 붙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게임제작사 입장에서는 이러한 컴퓨터 로직 가미한 것이라 보인다.

이러한 로직을 꼭 나쁘게만 생각할 것도 없을 것 같다. 만약에 내가 계속 이기는 입장에 있다면 즐거운 것이니까 말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연속으로 지는 입장에 있을 때 피해갈 줄만 알면 나에겐 득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온라인 게임을 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흐름을 판단해서 피해가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텍사스홀덤을 하나 하나 배워 봅니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10명이 참가하는 토너먼트("씻앤고"라고도 불립니다)를 시작한다고 합시다.

1. 참가자의 수가 10명이 되면, 당신은 자리에 앉게되고 게임이 시작됩니다. 

2. 'D'라고 표시된 딜러버튼의 왼쪽인 스몰블라인드와 또 한 칸 더 왼쪽인 빅블라인드가 각각 스몰블라인드와 빅블라인드라 불리는 고정 베팅을 내면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3. 각 선수는 2명을 카드를 받게 됩니다. 빅블라인드의 바로 왼쪽 선수가 가장 먼저 행동을 취합니다. 

4. 당신의 차례가 돌아오면 콜, 레이즈, 혹은 폴드 3가지중 하나의 행동을 취합니다. 당신이 스몰블라인드라면 벌써 플랍을 보는데 필요한 금액의 반을 베팅하였고 빅블라인드라면 더 이상의 베팅 없이 플랍을 볼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행동을 취하기 전에 레이즈를 한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만약 레이즈가 있었다면 당신은 리레이즈, 콜, 혹은 폴드 중 하나의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5. 플랍: 세 장의 공유 카드가 앞면이 위를 향하여 깔리게 됩니다. 플랍을 보기 전에 폴드를 하지 않은 선수들은 이제 플랍을 이용하여 자신의 패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의 돈을 거는 베팅 라운드가 있습니다. 만약 아무도 베팅을 하지 않는다면 팟(판돈)에 돈을 더 지불하지 않고 첵(check)을하여 다음 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플랍에서 베팅이 있다면 콜을 하거나 레이즈를 하여 다음 카드를 볼 수 있지만 폴드하여 현재 판을 포기 할 수도 있습니다. 

6. 턴: 네번째 공유 카드가 앞면이 위로 오도록 깔립니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도 아직 핸드를 플레이하는 선수들은 앞에서 상대가 어떻게 행동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첵, 벳, 콜, 레이즈 혹은 폴드를 할 수 있습니다. 

7. 리버: 다섯번째 공유 카드가 앞면이 위로 오도록 깔립니다. 이제 마지막 베팅 라운드입니다. 만약 한 선수가 베팅을하고 다른 선수가 콜을 했다면, 두 선수는 서로의 카드를 보여주며 승자를 가려야 합니다. 

8. 만약 한 선수가 베팅을하고 다른 선수가 폴드를 한다면, 베팅을 한 선수는 팟(판돈)을 가져가게 됩니다. 팟을 가져간 선수는 자기의 핸드를 보여 줄 수 있지만 보여주지 않고 그냥 딜러한테 넘겨 줄 수도 있습니다(이것을 머킹(mucking)이라고 부릅니다). 

9. 판의 승자가 결정되면 새로운 판이 시작되는데, 이때 딜러버튼은 시계방향으로 한 칸 왼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블라인드 금액은 일정 시간이 지난후에 증가하게 됩니다. 

10. 최후의 한 명이 남게되면, 상금이 나누어지게 되며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